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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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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3동 자연보호협의회
방과후교실아동들에게 간식 제공

쌍문3동방과후교실

<방과후교실 아동들이 간식을 맛있게 먹고 있다>

  도봉구 쌍문3동 자연보호협의회는 매월 2회 쌍문3동 방과후교실 아동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쌍문3동 방과후교실은 맞벌이 등으로 낮에 돌봐줄 부모님이 없는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이 주로 이용하는 보육 시설로 현재 박미애 원장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동들을 위해 열의를 갖고 운영하고 있다.

  쌍문3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과 관내 음식점인 우리하누(대표:이영우)가 연계하여 아동 20명에게 간식을 만들어 주는 봉사를 시작으로, 지난 4월부터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매월 첫째, 셋째주 화요일에 방과후교실을 직접 방문하여 아동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고 있다.

  쌍문3동 자연보호협의회 방경옥 회장은 “직접 만들어준 간식을 아동들이 먹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이나 기쁘고 보람되어 노력에 비해 받아가는 기쁨이 더 큰 것 같다”며, “앞으로도 쌍문3동 방과후교실은 물론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른 곳에도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싶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문의  쌍문3동  2289-7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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