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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있는 도봉’ - 천문역사를 찾아서 -
- 참여와 체험 중심의 이색 역사 프로그램 운영

도봉구에서 설립하고 사)한국청소년지원네트워크(이사장 권두승)에서 위탁 운영하는 창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하중래)에서는 2017년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활동분야(역사)에 선정 되어 지난 5월부터 참여와 체험을 중심으로 한 이색 역사 프로그램 ‘ 별(★) 볼 일 있는 도봉’ - 천문역사를 찾아서 –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별(★) 볼 일 있는 도봉’은 지루한 역사교육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창동청소년문화의집 천문대를 활용하여 참여와 체험 중심의 이색 역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우리나라 천문역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역사교육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기 위해 기획되고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게임을 통해 우리나라 천문역사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천문역사투어를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였고, 1박 2일 천문역사캠프를 통해 다양한 천문역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올바른 관계형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세부 프로그램인 ‘별(★) 볼 일 있는 도봉의 밤하늘’을 진행하며 도봉구 내 우이천과 초안산 등을 찾아다니며 이동식 천체 망원경을 활용하여 직접 천문학자가 되어 관측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11회기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천문 동아리 ‘ 시리우스’ 대학생 멘토 7명과 초등학교 4학년~6학년 30명의 청소년 (천사단)이 참여하였고 지난 9월 23일에는 학부모를 초청하여 60여명이 참여한 활동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의 눈높이 맞춘 지루한 암기식 역사 교육이 아닌 참여와 체험을 통한 흥미있는 역사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 관련문의 : 교육지원과 (☎ 2091-2365), 
                                                           창동청소년문화의집(☎ 9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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