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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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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시 도봉! 우주를 꿈꾸다』
“Exciting 우주체험전” 성황리 진행 중

빛 스펙트럼을 관찰하는 어린이들과 비행로봇의 설명을 듣는 어린이들

교육일등자치구 도봉구는 지난 7월 17일,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교육과 과학에 관심있는 모든 구민들이 모두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Exciting 우주체험전”을 성대하게 개막하였다.

자치단체 단독으로 주최하고 주관하는 교육과학축전이 실시된 것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로 이번 도봉구의 “Exciting 우주체험전”에 참여한 사람들의 반응은 놀라움과 반가움 그 자체였다.

“도봉! 우주를 향한 도전, 미래를 향한 교육!”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Exciting 우주체험전”은 체험 및 이벤트마당, 전시마당, 교육마당으로 분야를 구분, 특성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어 과학이라는 통일감 속에 분야별 독특한 색채를 가진 다채로운 행사들을 선보였다.

이러한 도봉구의 기획은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교육과 과학에 대한 친근함을 제공하고, 호기심을 더욱 끌어올리기에 충분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그냥 보여주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YSC 과학탐구교실,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로봇 만들기, 무지개 만들기, 부메랑 만들기 등 직접 과학실험과 만들기 등을 체험해봄으로써 과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는 평이다.

체험마당에 참여한 구민들은 우주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통해 우주를 향해 출발하는 것에서부터 우주생활, 다시 지구로 귀환하는 등의 일련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우주인의 꿈을 키웠다.

이밖에도 다양한 과학마술쇼, LCD로봇퍼포먼스, 실버로봇쇼, 다양한 사이언스쇼 등을 통해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이용되고 있는 다양하고 유용한 과학원리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질문을 하기 위해 손을 들고 있는 아이들과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고 있는 학부모들

도봉구는 “Exciting 우주체험전”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 및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쇄도해 온 연장 요청을 적극 반영하여, 7월 21일 종료예정이던 우주체험기간을 당초보다 5일 늘린 7월 26일까지 연장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구민들이 우주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구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0일 간의 체험기간 동안 도봉구청 청사에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 였으며,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Exciting 우주체험전”을 방문하여 함께 참여하고 서로 소통, 화합하는 축전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고, 과학도시*미래교육도시 도봉구의 면모를 한껏 과시하였다 하겠다.

도봉구는 체험 및 이벤트마당이 포함된 1단계 우주체험전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단계로 교육마당과 전시마당의 운영에 주력하여 전시공간을 새단장하고 관람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Exciting 우주체험전” 전시마당에서는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의 서툴지만,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 기술로 만들어낸 학생과학발명품들이 또래 아이들에게 큰 과학적 자극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우주과학의 최첨단 기술인 나로호와 과학인공위성, 우주갤러리, 별자리학습, 우주왕복선 등 우주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품들이 8월 7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도봉구는 이번 Exciting 우주체험전을 시작으로 매년 다양하고 흥미로운 교육과학축전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혀, 앞으로 과학도시 도봉구의 미래과학교육에 대한 정책이 기대된다.

** 문 의 : 교육진흥과 2289-8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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