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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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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천 꽃길을 아시나요?』
자투리땅을 자연휴식공간으로 가꿔

연일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계절에 가족과 연인들끼리 손잡고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꽃길이 도봉구 우이천에 생겼다.
 
도봉구는 아름답고 살기좋은 도시인 그린피아 도봉을 위해 자칫 쓰레기장으로 둔갑할수 있는 자투리땅을 가꾸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런 구의 취지를 이해하고 동참하기 위해 주민이 자체 결성 활동하고 있는 단체(화우회)가 있어 주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이천 꽃길은 창2동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화우회 회원들이 쓸모없이 방치되기 쉬운 우이천변의 자투리땅을 자발적인 노력과 땀방울로 정성스럽게 가꾸어 백일홍, 메리골드, 칸나 등 다채로운 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장소로 바뀌었다.

근처 체육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찾는 주민들도 그동안 보기흉했던 자투리땅이 아름다운 화단으로 바뀐 모습에 이구동성으로 칭찬이 자자하다.

화우회는 지난해 동안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한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작년에는 『2008년 서울시 푸른마을분야 환경상』을 수상하였고 인근 동주민센터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기도 했다.

화우회 활동은 주민들에게 거주하고 있는 마을을 직접 돌보는 애향심의 본보기가 되어 삭막해지고 있는 도시주민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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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이천 왜? 한일병원 앞에서 끊기는 지요... 쌍문동은 도봉구 아님니까? 그 뒤에 지져분이라던지..개발되지 못한 환경... 강북구쪽은 길도 편편한 한데 도봉구쪽은 우퉁불퉁...도봉구쪽의 시설미비 강북구랑 비교됨.
  • 노훈이
  • 20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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