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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집수리(S-Habitat) 사업 실시
물 새고 눅눅한 집, 이제 그만!

 도봉구는 저소득 구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서울형 집수리사업(S-Habitat)」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봉구는 수급자, 차상위층, 차차상위 계층 등 총 36가구에 대하여 3천 6백만 원을 투입해 생활상의 불편해소 및 미관개선을 위한 수선 등의 집수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집수리 대상가구는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상인 자 혹은 최저생계비의 120%는 초과하나 150% 이하인 자 중 ▲ 18세 미만의 소년소녀가장 세대,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 65세 이상 부, 모를 부양하는 세대, 한부모 세대, 65세 이상 홀몸 노인 ▲ 65세 이상인 자와 미성년자로 3개월 이상 구성된 세대 ▲ 영구임대주택에서 소득기준의 초과로 인하여 퇴거하는 자 ▲ 주택재개발사업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인하여 이주하는 자로서 긴급 주거지원이 필요한 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북한이탈주민,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한 자 등이다.

 수선범위는 도배·장판, 씽크대, 양변기 교체 등으로 생활상의 불편 해소 및 미관 개선을 위한 수선 등이 포함된다.

 구는 지하층 거주 등 열악한 주거환경 거주자에 대하여서는 일반 대상자보다 우선 지원하고 기수혜대상 가구는 가급적 제외함으로써 도움을 시급히 필요로 하는 보다 많은 계층에게 이번 사업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방침이다.

 집수리와 관련한 상담 및 신청 접수는 동 주민센터에서 이루어지며,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 대해서는 6월 이후 집수리가 시행된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추진되는 집수리 사업이 저소득 구민에게 향상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의 : 주택과 (☎02-2289-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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