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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CCTV, 있다~ 없다~ ?!
도봉구, 공원 내 CCTV음악방송 서비스 시범운영

도봉구는 CCTV 방송시스템을 이용해 공원내 CCTV음악방송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1시, 오후2시~오후5시)

도봉구는 지난 1일부터 CCTV 방송시스템을 이용한 공원 내 CCTV음악방송 서비스의 시범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공원 내 CCTV음악방송은 관내 설치․운영 중인 CCTV의 활용도를 높이고, 구민 생활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방범카메라를 통해 클래식음악, 재난 및 범죄예방 방송 등을 순차적으로 송출하는 서비스랍니다.

도봉구는 구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과 산책로에 CCTV음악방송 서비스를 함으로써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슴어린이공원을 찾은 한 구민은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며 “함께 산책하는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도봉구의 CCTV음악방송 서비스는 올해 사슴어린이공원(1개소), 초안산근린공원(7개소), 발바닥공원(5개소)에서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의견수렴과 운영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4월부터 관내 모든 공원(89개소)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관련문의 : 재난안전과 (02-2091-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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