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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 ‘목공전문가 기초과정’ 개설
7월부터 9월까지 10주과정 월요반, 수요반으로 교육진행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최근 목공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전문가 기초과정’을 신설하고 주민들을 맞는다.

이번 목공전문가 기초과정은 목공관련 취업, 취미의 전문화, 목공창업에 필요한 실기 및 이론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시간(30시간) 모두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사단법인 한국목공교육협회에서 발급하는 ‘목공지도사3급’ 자격을 취득 할 수 있다.(자격증 협회신청비용 별도)

프로그램은 기본교육 4회와 심화교육 6회로 운영되며, 목공의 기초 기본교육, 목재 재료와 목공기계, 수공구 등 이론교육에 이어 기초실기 이수, 생활가구(공구함 박스, 책꽂이, 타일 냄비받침, 와인 스토리지, 옷걸이, 좌탁, 등받이의자) 디자인‧제작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교육은 10주 일정으로 월요일반(7월9일~9월10일)과 수요일반(7월11일~9월12일)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20만원이다.

수강신청은 첫 수업이 시작되는 7월 9일과, 7월 11일 이전에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카페(https://cafe.naver.com/woodadventure)에 댓글을 통해 신청하거나, 구청 공원녹지과(2091-3782)로 접수하면 된다. 각 기수별 수강인원은 10명 이내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산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목재를 재활용해 주민들이 자연친화적인 취미생활을 갖고, 자연과 숲이 인간과 나누는 공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간벌목‧피해목 등을 목공재료로 활용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층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한 장소로 인기다.

지난 한해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은 총 291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2,431명의 체험자들에게 연필꽂이, 서랍장, 다용도 수납장, 독서대 등 다양한 목공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사진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의 목공 수업 모습

▲목공 기계 체험

[2018-07-06] 조회수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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