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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공원 31개소 모래놀이터 및 놀이기구 살균소독
샌드클리너, 고온스팀기 활용한 세균 박멸과 놀이기구 고온스팀 소독도 함께 진행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관내 공원 내 모래놀이터 대한 모래 및 놀이기구 살균 소독을 실시한다.


 
모래놀이터는 배설물 등 외부 환경으로 인해 오염될 확률이 많은 만큼 구에서는 주기적으로 모래뒤집기를 통한 일광소독과 상시 점검 관리를 진행해 왔다. 

이번 살균소독 대상은 새동네어린이공원 등 31개소로, 구는 어린이놀이터 뿐 아니라 애완견과 함께 주민들이 많이 찾는 근린공원 등에 마련된 모래놀이터와 놀이기구들도 포함된다.

구는 모래 소독 전문 업체에 의뢰해 일차적으로 모래를 뒤집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샌드클리너와 스팀기를 활용하여 100℃이상의 고온 수증기를 고압으로 모래에 분사하여 세균을 박멸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원에 설치된 놀이시설물에도 고온 스팀기를 활용해 각종 세균과 이물질을 세척하는 살균소독도 함께 실시한다.

한편, 구는 1년에 2회에 걸쳐 전문 업체를 통한 모래놀이터 살균소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3월 상반기 모래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모래놀이터 살균 소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흙을 만지고 뛰어놀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면서 “지속적인 공원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아이들과 주민들이 행복하게 여가를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

▲모래놀이터 살균 소독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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