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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건강 위해 관·학이 뭉쳤다!” 도봉구보건소, 덕성여대와 협약 체결
- 식생활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취약계층 위한 식생활 교육법 개발‧진행 예정

도봉구는 2월 8일, 도봉구보건소에서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와 업무협약식을 열고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도봉구보건소와 덕성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식생활교육 사업, 구민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상준 보건소장은 “덕성여대의 전문 인력 지원과 보건소의 사업 운영 노하우가 만나 영양 사업을 펼쳐나간다면 주민을 위해 더욱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지 않겠느냐”며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덕성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경희 교수는 “지역주민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영양 사업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도봉구보건소와 같이 구민건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도봉구보건소와 덕성여자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독거어르신 등 다양한 사회취약계층을 고려한 식생활 개선 방안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임을 전했다. 향후 식생활교육 관련자료, 효과적인 교육방법 등을 개발하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 관련문의 : 보건정책과 (☎ 2091-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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