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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암 바로 알기! 암 건강대학’으로 구민건강 챙기기
4주 전 과정 이수한 수강자에 신장초음파 검사 및 건강상담 서비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3월 도봉구보건소에서 ‘암 바로알기! 암 건강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의료기관의 지역사회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해 질병의 조기발견은 물론, 저소득층의 의료비 절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통계에 따르면 암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1위로, 인구 10만 명당 153명이 사망해, 암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은 매년 더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구는 매년 한일병원과 함께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건강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암 바로알기! 암 건강대학’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2019년 암 건강대학은 오는 3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도봉구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선착순 70명을 대상으로 하며 한일병원 소속 전문 의료진 8명이 강의를 맡는다.

강의 내용은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과 기타 암(갑상선암, 폐암, 비뇨의학계암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최신정보는 물론 암환자의 식생활 등 암에 대한 다채로운 내용을 다룬다. 또한 주민들이 궁금한 점을 직접 물을 수 있는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해 암 예방법, 암 초기 증상 진단 등도 함께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4주 전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에게는 마지막 주에 신장초음파 검사 및 건강상담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역 내 병원과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암 건강대학’으로 주민들이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아 암 조기 발견 및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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