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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달 보며 새해 소원 빌어요~
- 2017년 도봉구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


오는 2월 10일 도봉동 서원아파트 105동 앞 중랑천변에서 도봉구민의 안녕과 정유년 한 해의 복을 기원하기 위하여 따뜻한 이웃과 함께하는‘2017.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는 도봉구청과 전통문화예술 지역연고인이 함께 기획하였으며, 방학2동 도깨비 풍물단 김선권 대표와 지역 문화예술기획자 겸 사진 작가인 김미현 작가가 이번 행사의 총괄 감독을 맡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2월 10일 오후 4시 도봉구청 광장에서 방학2동 도깨비 풍물단, 창울림 풍물단, 전통연희악단, 초당초 풍물단 등 지역 연고 풍물단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도봉구청 광장에서 시작하여 중랑천 행사장까지 정월대보름 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신명나는 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됩니다.

중랑천 행사장에서는 오후 4시 30분부터 전통연희단의 줄타기 곡예가 열려 관람객에게 아슬아슬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한국국제예술원 전통예술학과 교수 겸 한국국악교육원 부원장이신 서행복의 특별 민요 공연과 전통연희악회 느름산이의 사자탈춤과 퓨전 국악 은하수팀의 국악 공연이 이어집니다.

민속놀이체험마당에서는 팽이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민속 고유의 전통 민속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어른들에게 어린 시절 추억을 안겨주고, 아이들에게 책에서만 보는 놀이를 실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예정입니다.

공연 후 오후 6시부터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 행사가 진행되는데, 구민들의 소중한 소원을 담은 3,000여장의 소원지가 함께 태워져 화려한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며, 달집이 점화되는 순간 구민의 소원을 담은 350여개의 LED 소원풍선도 함께 달에 보내 겨울 밤의 운치를 더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특별하게 구민의 한 해의 행복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축포가 5분간 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어서 구민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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