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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평화문화진지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가족극장’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가족극장

1221~22일 평화문화진지에서 온가족이 함께하는 공연·체험 축제

- 연극 세상에서 제일 작은 개구리왕자와 해외언론 극찬 받은 연극 붓바람공연

- 소원나무, 가면만들기, 동화책방, 스트링아트 등 체험프로그램 풍성

-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1일부터 12월 22일까지 평화문화진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극과 어린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공연으로는 카메라와 스크린을 활용한 무대에 배우들이 직접 악기연주를 하는 연극 ‘세상에서 제일 작은 개구리왕자’(극단 하땅세)와 프랑스 파리 태양극장(Théatre du soleil)과 영국 엔디버러 프린지 페스티벌(The Edinburgh festival fringe)에서 공연 후 해외 언론에서 극찬을 받은 연극 ‘붓바람’(유한회사 햇살놀이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연극 무대와 소품을 재활용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극단 척)으로는 공연무대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소원을 직접 적고 무대에 나뭇잎처럼 부착하는 ‘소원나무’, 무대 소품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면에 색칠하여 본인만의 가면을 만드는 ‘가면 만들기’, 부모님 또는 배우가 직접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동화책방’, 공연 소품인 실과 고무줄을 재활용한 ‘스트링아트’ 등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연극 ‘붓바람’은 오후1시 평화문화진지 1동 전시실에서, 연극 ‘세상에서 제일 작은 개구리왕자’는 오후 2시와 4시에 벙커1-1씨어터에서 진행되며,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은 평화문화진지 1동 홍보관에서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www.db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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