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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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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3동 마을방송국 서울마을미디어 특별상 수상

민·관 협치로 만들어진 마을 방송국의 활발한 활동 공유

도봉구 방학3동 마을방송국 서울마을미디어 특별상 수상

복지부, 전국 254개 보건소 대상 1회 방문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개최

도봉구, 전국최초 정규직 방문간호사 전 동주민센터 배치, 가정방문 건강서비스,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 도봉건강이음터 등 꾸준히 추진해온 성과 인정받아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방학3동 은행나루 마을방송국이 지난 12월 14일 서울시 ‘제8회 서울마을미디어축제’의 ‘서울마을미디어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8회 서울마을미디어축제’는 올해 ‘마을미디어, 무한대를 그려봐’를 주제로 마을기자, PD, DJ로 활동하는 마을미디어 참여자가 활동을 공유하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서울마을미디어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여준 마을미디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

 

도봉구 방학3동 은행나루 마을방송국은 △아침10시 이야기소파 △주민자치회가 간다 △라디오 반상회 △소마뉴 도봉 등 다양한 주제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송을 만들어 가며 꾸준히 지역소식을 전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한천 방학3동장은 “은행나루 방송국은 민·관협치로 만들어진 방송국으로 이번 시상을 통해 행정과 주민이 멋진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어 더욱 값진 상이다.”라고 말했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보건복지부의 ‘제1회 방문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전국 254개의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방문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확대와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확산하기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2월 17일 63컨벤션센터에서 시·도 및 시군구 방문건강관리 담당자 및 전문 인력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건강관리 유공 복지부장관 및 우수 성과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도봉구의 이번 수상은 가정방문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경로당 어르신 건강교실, 건강소모임 운영 외 도봉구 특화사업인 도봉 건강이음터, 노인건강마일리지 사업, 방문진료 등 방문건강관리사업 확대 및 적극적 대상자 발굴과 등록관리, 방문인력 정규직화 등 그동안 꾸준하게 추진해온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는 기회가 됐다.

 

한편, 도봉구는 전국 최초로 정규직 방문간호사 42명을 14개 동주민센터에 3명씩 배치하여, 건강사정·상담·교육과 보건․복지연계 등 주민밀착형 촘촘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동에 배치된 방문간호사는 사회복지사와 보건․복지서비스 통합지원, 조절이 되지 않는 만성질환자 방문진료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도봉구보건소 김상준 소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우리동네 건강매니저 방문간호사를 통해 대상자 발굴, 지속적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이 행복한 도봉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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